안현모 남편 라이머가 부럽다

전직 SBS 기자이자 통역사인 안현모, 그녀를 보면 늘 멋지다는 생각부터 드는 여성이다. 특히 안현모는 늘 자신의 일에 있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무엇보다 실수를 하지 않는다. 이런 안현모의 스페셜함은 워너비들의 우상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안현모의 이런 지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은 결혼 후 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과연 결혼이 안현모에게 어떤 변화를 준 것일까? 그녀의 놀라운 일상을 따라가 보자.

 

 

안현모 나이 37살, 전문 모델들도 소화하기 힘든 옷을 내 옷처럼 소화해 내는 안현모의 모습을 보노라면 이분이 진정 전직 기자이자 통역사가 맞나 싶을 때가 있다. 그냥 배우를 했어도 대성했을 비주얼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안현모의 팬들은 그녀의 결혼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사실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출연했던 동상이몽2를 봤을 때는 많은 걱정을 했었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위기가 찾아온 듯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능은 예능일 뿐 현실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여전히 행복한 부부다.

 

물론 부부가 살다 보면 티격태격 싸울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명한 대처를 잘하는 안현모이기에 그런 위기도 잘 넘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말이지만, 자신을 믿고 남편으로 선택한 안현모에게 라이머가 좀 더 잘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안현모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 통역 석사라는 놀라운 학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안현모에게 영어는 밥 먹기보다 쉬운 그런 대상이다. 또한 그녀의 우수한 통역 실력은 이미 대한민국이 인정했을 정도로 수많은 대형 행사에서 중요하게 쓰이고 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곤 한다. 만약 안현모가 결혼을 조금 더 늦게 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어쩌면 지금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라선 성공한 여성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안현모는 라이머의 아내다. 그래서 팬들은 이런 멋진 여성을 아내로 맞이한 안현모 남편 라이머가 진정한 승자라고 말한다.

 

안현모 곁에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그리고 안현모 앞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손흥민도 부럽지 않은 남자가 바로 라이머 이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안현모 인스타그램 / 그래픽 딕시의 스타 라이프>

 

그래서 간혹 '라이머는 분명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예쁘고 지적이고 세련된 안현모를 아내로 맞이할 수 있겠는가?'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안현모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남자는 바로 라이머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말이지만, 앞으로도 그 사랑 영원할 수 있도록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행복하게 잘 살기를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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